소리
배경에는 저작권이 끝난 찬송(「내 기도하는 그 시간」, 「저 장미꽃 위에 이슬」, 「나 같은 죄인 살리신」, 「죄 짐 맡은 우리 구주」, 「내 평생에 가는 길」, 「예수를 나의 구주 삼고」, 「내 주를 가까이 하게 함은」, 「예수 사랑하심은」)을 잔잔한 피아노로 이어 칩니다. 찬양 시간엔 찬양팀이 「나 같은 죄인 살리신」을 부릅니다. 멜로디만 공개 악보에서 가져오고 반주는 직접 붙였습니다. 한국어 가사는 번역 저작권이 있을 수 있어 넣지 않았습니다. 출시 때는 실제 반주자 녹음으로 바꾸는 걸 권합니다.